
안녕하세요! 드림소프트웨어입니다.
이번에는 "그린에어"의 설비관리서비스 도입 완료 소식을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그린에어는 '산소', '질소', '알곤'등의 산업용 가스를 생산하여 인근 공장에 납품을 주로 하는 기업입니다.
이렇게 납품된 가스는 용접, 절단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됩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과자의 파손 방지를 위한 포장 역시 '질소'로 이루어진다는 사실! 많이들 접해 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더 자세한 쓰임처가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산업용가스의 수요처별 쓰임새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그런데 혹시 눈치 채셨나요? 기존과 다른 표현이 쓰여진 사실! 기존 Dream을 납품한 이후에는
"설비관리시스템 구축" 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요! 이번에는 "설비관리서비스" 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그럼 기존과는 어떤 부분이 다른 걸까요?
일반적으로 IT서비스를 사용하는 방식은 기업의 내부 망에 서버를 두고, 서버에 시스템을 설치/구축하여 사용하는 방식을 많이 채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클라우드 시스템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면서 외부에 서버를 두거나, 데이터센터를 가진 전문 업체(MS,아마존 등)에게서 임대하여 사용하는 방식을 많이 채택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의 경우 카카오 내부에 있는 서버를 일반 사용자가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이 경우에는 '카카오톡'이라는 시스템은 카카오가 가지고 있고, 우리는 카카오톡이라는 APP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의 경우에는 내부의 데이터를 타 기관에서 관리하는 권한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프로젝트를 통해 내부에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드린바와 같이 사용자들의 인식이 개선되면서 다수의 기업들이 클라우드서비스 방식에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드림소프트웨어에서도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클라우드서비스형 방식을 도입했는데요! 특히, 기업에서 많이 우려하는 DB에 대한 우려를 감소시키고자, 고객사만의 단독 DB와 시스템을 구현하여 납품하는 Dream서비스형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그린에어는 Microsoft Azure클라우드시스템을 이용해서 Dream을 도입했는데요! 프로젝트로 구축하는 방식에 비에 초기 도입비 90% 이상을 절감하면서 동시에 Dream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 영업대표님이 직접 달려가서 설명 해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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